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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가 1.40달러 선을 회복하자 지난달 20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구축해 83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 중인 유명 트레이더가 여전히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시장의 이목이 쏠렸다.
9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구 트위터)에서 약 12만 6,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가상자산 트레이더 크립토 마이클(Crypto Michael)은 지난달 진입한 XRP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그가 공유한 XRP 무기한 선물 계약 포지션 내역에 따르면 진입 가격은 0.9918달러, 시장 평균가는 1.4036달러로 20배 레버리지 기준 830.51%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XRP 현물 가격은 진입가인 0.9918달러에서 1.4036달러로 0.4118달러 오르며 약 41.5%의 순수 가격 상승을 나타냈다. 여기에 20배 레버리지가 적용되면서 표시 수익률이 830%를 웃도는 수준으로 불어났다. 마이클은 "상승세가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관망세로 소외되길 원치 않을 것"이라고 덧붙여 강한 추가 상승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포지션은 지난 7월 1일 단행된 분할 매집 판단의 연장선상에 있다. 당시 마이클은 "여기서 XRP를 매집해 왔다. 곧 그 이유를 보게 될 것"이라며 주봉 차트 분석을 공유한 바 있다. 당시 XRP는 3달러 이상에서 하락한 뒤 대규모 하락 쐐기형 패턴 바닥권인 1.06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었으며, 마이클은 과거 핵심 가격대인 1.90달러에서 2.10달러 구간을 주요 목표가로 지목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트레이더의 이번 포지션 유지가 1.40달러 돌파 이후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퍼진 강세 심리를 대변한다고 진단한다. 0.99달러 선 바닥을 다진 뒤 1.40달러 위로 안착하며 40% 넘게 반등한 흐름이 향후 1.90달러 이상의 역사적 저항대를 향한 추가 랠리로 이어질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기사 핵심 요약]
-크립토 마이클은 0.9918달러에 진입한 20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으로 830.51%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홀딩을 선언했다.
-현물 가격이 41.5% 상승해 1.4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마이클은 상승세가 더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7월 하락 쐐기형 바닥 매집 당시 제시했던 1.90달러에서 2.10달러 구간이 핵심 목표가로 재부각됐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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