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티먼트 데이터에 따르면 7월 31일(현지시간) 기준 비트코안 활성 주소 수는 97.8만 개로 7월 평균의 약 1.6배를 기록했다. 8월 1일부터 6일까지의 일평균 활성 주소 수는 약 72만 개로, 7월의 약 61만 개 보다 많았다. 반면 8월 1~6일 거래소 유입액은 일평균 약 15.5억 달러로, 7월 평균인 약 16.7억 달러를 밑돌았다. 이와 관련해 우블록체인은 "콜드카드 해킹으로 인해 주요 거래소로의 자금 유입 없이 비트코인 월렛 활동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