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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바이누(SHIB), 암호화폐 고래/AI 생성 이미지
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급등 뒤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0.000005달러 돌파 여부가 추가 반등의 분수령이다.
8월 6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여전히 100일과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러 있다. 중장기 하락 추세가 끝났다고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이다. 가장 가까운 저항선은 0.000005달러 부근에 자리한 50일 이동평균선이다.
단기 흐름은 개선되고 있다. 최근 급등 이후 단기 이동평균선이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매수 동력이 강해졌다. 상대강도지수(RSI)도 약 58까지 반등했다. 과매수 구간에 진입하기 전까지 추가 상승할 공간이 남아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중장기 추세를 돌릴 만큼 상승 동력이 강해진 단계는 아니다.
거래량은 반등 지속 여부를 가를 핵심 변수이다. 급등이 나온 당시에는 시장 참여가 크게 늘었지만 이후 거래대금은 꾸준히 감소했다. 추가 매수를 미루고 돌파 확인을 기다리는 투자자가 많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새로운 매수세가 유입되지 않으면 시바이누는 저항선 아래에서 횡보할 가능성이 있다.
첫 지지 구간은 0.00000465달러에서 0.0000047달러 사이이다. 단기 이동평균선도 해당 구간을 받치고 있다. 지지선이 무너지면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됐던 0.0000044달러 부근까지 다시 밀릴 수 있다. 시바이누는 현재 충동적인 반등을 마치고 가격을 다지는 국면으로 이동한 모습이다.
50일 이동평균선을 확실히 돌파하면 시장의 관심은 더 강한 회복 시도로 옮겨갈 수 있다. 반대로 저항선에서 다시 밀리면 2026년 대부분을 지배한 하락 흐름이 길어질 수 있다. 거래량 회복과 0.000005달러 돌파가 단기 방향을 결정할 핵심 조건이다.
[기사 핵심 요약]
-시바이누는 단기 상승 동력이 회복됐지만 100일과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러 있다.
-0.000005달러에 자리한 50일 이동평균선 돌파 여부가 추가 반등의 핵심 변수이다.
-거래량이 계속 줄면 0.00000465달러와 0.0000044달러 지지선이 다시 시험받을 수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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