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스트래티지(MSTR),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스트래티지(Strategy, MSTR)의 STRC 우선주가 7주 만의 최고가로 반등했지만, 월가는 비트코인(Bitcoin, BTC) 전망 악화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최대 60달러 낮췄다.
8월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 주가는 1.69% 오른 9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스트래티지는 1,638BTC를 매각하고 확보한 자금으로 STRC 우선주 8,120만달러어치를 되샀다.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는 스트래티지 목표주가를 212달러에서 186달러로 낮췄다. 2027년 8월 비트코인 전망치를 11만 1,000달러에서 9만 8,000달러로 하향 조정한 결과이다.
B.라일리(B.Riley)는 목표주가를 215달러에서 155달러로 내렸다. 비트코인 전망치도 8만 1,500달러에서 6만 5,000달러로 낮췄다.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매수를 중단하고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1억 600만달러어치를 매각한 점도 목표주가 조정에 반영했다.
STRC 우선주는 스트래티지의 자사주 매입에 힘입어 92달러까지 상승했다. 6월 17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스트래티지는 6월 29일 새로운 자본 배분 체계를 발표한 뒤 STRC 우선주 1억 600만달러어치를 사들였다. STRC 우선주는 6월 26일 기록한 사상 최저가 71달러보다 29% 올랐다.
스트래티지 주가는 7월 2일부터 90달러와 100달러 사이에 머물렀다. 코인게이프는 100달러를 3거래일 연속 웃돌아야 단기 추세 전환을 확인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상대강도지수는 44였으며 BBTrend 지표는 적색과 음수를 기록했다.
[기사 핵심 요약]
-캔터 피츠제럴드와 B.라일리는 스트래티지 목표주가를 각각 186달러와 155달러로 낮췄다.
-스트래티지는 1,638BTC를 매각한 뒤 STRC 우선주 8,120만달러어치를 되샀다.
-STRC 우선주는 92달러까지 올라 7주 만의 최고가를 기록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