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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블랙록(BlackRock), 비트코인(BTC)/챗GPT 생성 이미지
블랙록(BlackRock, BLK)이 1억 1,143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itcoin, BTC)을 다시 사들이며 하루 만에 매매 방향을 뒤집었다.
8월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랙록은 비트코인 펀드에 자금이 유입된 지 몇 시간 만에 1억 1,143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수했다. 온체인 자료에서는 블랙록이 전날 비트코인을 매도한 뒤 대규모 매수에 나선 흐름이 포착됐다.
같은 거래일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1억 7,0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입됐다. 블랙록은 전체 순유입액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블랙록은 비트코인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과정에서 매수와 매도를 이어왔다. 이번 거래도 전날 매도 물량을 하루 만에 다시 사들였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비트코인은 2022년부터 매년 8월 하락했다. 올해는 8월 4일 기준 1.37% 상승하며 월초 오름세를 기록했다.
블랙록의 1억 1,143만달러 규모 매수와 비트코인 현물 ETF의 1억 7,000만달러 이상 순유입이 같은 거래일 확인됐다. 기관 자금 흐름과 비트코인의 8월 수익률이 향후 시장 흐름을 판단할 주요 지표로 남았다.
[기사 핵심 요약]
-블랙록은 전날 비트코인을 매도한 뒤 1억 1,143만달러 규모를 다시 매수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같은 거래일 1억 7,0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입됐다.
-비트코인은 2022년부터 매년 8월 하락했지만 올해 8월 4일 기준 1.37% 상승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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